2026년 아세안컵이 7월 24일 개막하며, 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의 30주년을 맞이합니다. 올해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베트남 대표팀이 참가하는 데다, 김상식 감독 체제 하에서 '황금별 전사들'이 두 번째로 출전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.